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한국배구연맹(KOVO)이 2차전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해 "문제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에 대해 "V리그의 비디오 판독은 수명을 다했다"라고 꼬집었다.
블랑 감독은 6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6 V리그 대한항공과 챔피언 결정전(5전 3승제) 3차전에 앞서 "원래 목표는 인천 원정에서 1승을 거둔 후 홈 3~4차전을 이기는 것이었다"며 "이미 선수단과 1승을 했다고 믿는다. 죽을 힘을 다해 싸우겠다. 누가 진정한 승자가 될 지 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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