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현재 상황을 두고 여유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서 “2군 세터를 봄배구에 기용할 계획은 없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에도 말씀드렸듯 우리는 여유가 없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은 이날 경기에서 승점을 확보해야 3위 수성에 유리해진다. 하지만 요시하라 감독은 PO 준비를 따질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사실 우리는 플레이오프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 지금은 한 경기에 집중한다. 한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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