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은 "아본단자 감독님 때도 영상을 많이 봤다. 요시하라 감독님도 강조하는 부분이다. 복습을 하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니까 똑같은 실수를 덜 하게 된다"며 "구단에서도 정말 잘 지원해준다. 권순찬 감독님 때부터 연습 때 바로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꾸려놓았다. (이번 시즌부터는)분석 프로그램도 다른 팀보다 더 많이 쓰고 있다"고 했다. 이어 "탄상이 이탈리아 남자 대표팀이나 일본 팀 영상을 많이 보여준다. 이를테면 리시브 동작에서 실수를 했을 땐 좋은 예가 될 수 있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보내준다"고 말했다.
다현이 영상도 그렇고 확실히 바로바로 보완이 잘되는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