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주전 세터 황승빈(33)이 경기 중 어깨를 다쳤으나 다행히 수술받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황승빈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어깨 전문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근육이 미세하게 손상됐지만 수술받을 정도의 상태는 아니라는 의료진의 설명을 들었다.
이에 따라 1∼2주 절대 안정 기간을 거쳐 한 달여 재활과 적응 훈련을 하면 2라운드 중반에는 코트에 복귀할 전망이다.
'어깨 부상' 황승빈, 수술 피했다…한 달여 결장 예상
ㅠㅠㅠㅠㅠㅠ그래도 수술 아닌게 다행이다.....건강하게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