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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스앤플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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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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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팀도 리시브 받을 선수 모자란 상황 선수 1명 데려와서 훈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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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드는 6월초 소집 이후

감독들이 상황 보고 훈련 통해서 누굴 쓸지

영상/기록과 다르게 실제 훈련간 지도 이해, 이행능력 확인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선수 눈으로 확인할 시간 필요

 

남자부는 6월 이후 되면 틀드 관련 이야기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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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외인 코치

GS 단장이 스앤플 잘보고있다면서 밥한번먹자고 해서 자리 가짐

졔스 김밥 코치 누구냐 질문 매주 올라오는데

단장 : 영입 추진중, 어느정도 마무리단계지만 최종 사인 이전이라 발표 어려움

다만 모시려는 코치님과 좋게 이야기 되는중, 거의 오는 걸로 보면 된다

 

통역 공고

일본인 코치 영입 맞음 + 레이나 일본인 통역 필요

코치 통역 따로 레이나 선수 통역 따로 구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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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용 kb 평가 높음

지난 시즌 외인코치 하현용만 국내코치

구단에서 오래 뛰기도 했고

원클럽맨은 아니어도 팀에서 소중한 자원이라 생각해서 특별한일 없으면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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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박민지 흥국 영입?

흥국 리시브 가능한 선수 필요한데 아직 보는중임

별개로 박민지선수는 연고가 삼산동

학교를 삼산체육관 인근에서 나왔음

흥국으로 가는거 선수에게도 팀에도 좋은 일일테고

 

여자부 실업과 프로 오가는 선수 많아지고 있음

시기에 따라 당장은 v리그레벨에서 기회 없더라도

실업가서 경기력 유지/성장시켜 프로팀 기회 있을 수 있음

 

박민지 외 수원시청, 대구시청, 포항시청 열심히 하는 선수들 많으니

계속 응원 지켜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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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표팀 스타팅?

올시즌 아무래도 지난시즌과 달라질수도

김지한임성진 많이 뛰었는데

올시즌 허수봉 주포에

리베로 세터는 박경민 황택의 그대로일듯

미블도 변화는 있을듯하지만 연경못봐서 훈련상황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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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코치진 들어오면 말씀 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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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 폐간?

사업 공고 후 경쟁입찰방식

새로운 사업자가 계약자 따냄

그간 jj미디어 더 스파이크 (농구 점프볼도 발간)

새로운 배구 잡지 나온다고함

제목은 이번에도 배구용어인듯

 

인터넷에서 스포츠 미디어 운영하는 회사

기자 보강해서 잡지 낼 듯

 

코보 월간지 회사에 지원금 주는 형태

그간 JJ미디어 더스파이크 10년

계약 종료 후 다른 사업자가 사업권 따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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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박 라셈

귀화?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지 않았으면 하는게

체육계 특별귀화 쉽지 않은 상황

 

과거 진지위 (홍콩 알렉스) 마지막 특별귀화

진지위 성공적 결과 냈다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좋은 선례로 남아 꾸준히 진행되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상황에서 조심스러운 상황

 

귀화 후 대표팀 오면 대표팀 전력 향상은 맞지만

행정적인 문제가 남아있음 

배협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의지를 갖고 진행시킬지

 

(참고로 어르헝은 일반귀화, 귀화 시험 합격, 드랲 당시에는 시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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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하여 홈그로운제도

년수를 두고 구단들이 이야기중

보통은 6년정도 (한국에서 여자부는 중학교 이상, 남자선수는 고-대 졸업해야)

 

해당 고민의 1차 버전이 아쿼고 2차 버전이 홈그로운

현재 중고부 외국국적 선수 많이 와있는데

대학진학까지가 한계

어떻게 한국배구에서 긍정적으로 활용할까 논의하다 생긴게 아쿼

한번 더 발전시킨게 홈그로운

 

외인선수 많아지면 그 선수들에게도 한국선수와 다름없는 상황 줘서 프로에 오게되면 설 자리 없는거 아닌가?

프로라면 경쟁애서 이겨야함 경쟁에서 살아남는 선수만 뛰는게 v리그가 되어야

현재 대표팀 어려움 중 하나는 치열한 경쟁을 많이 해보지 않은 선수들이 (물론 프로 오기 어려웠지만)

치열하게 경쟁해서 살아남았다고 하기엔 리그 특성상 그정도까지는 아닌듯

중고등학교 어느정도 실력 인정받은 선수는 자연스레 프로진출하는 과정이라

치열한 경쟁 하다보면 대표팀 경쟁력도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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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헝

입양 이후 일반귀화 (미성년자 특별귀화)

여러 조건이 맞아야함

그렇지 않은 경우 홈그로운제도가 배구유학 현실적인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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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지

남정훈 : 은퇴 아님

본인은 은퇴 의사 없음, 현건 떠나게되었고 다른팀 뛰기 위해 준비중

무릎수술받고 뛰려고 하는중

여러팀 관심 받았는데 유력한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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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바야르

귀화 의지 있는지?

조건을 맞춰야함

두 선수 돌아와서 리그에서 성공적 경기력 보여준다면

배구계에서 잘 한번 구슬러보는것도 

대표팀 경쟁력 높이기 위해 필요한 방법

경기력 위해 외국 국적 가진 선수들 대표팀에 데려오는거 이미 많은 나라들이 하고있음

 

이미 초등부 이하에서는 다문화 자녀 다수

여자 u17 후보 20명중 1명 케냐출신 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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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주 번복 후 올 수 있는 방법?

이번시즌 안됨

1년뒤엔?

다시 또 정관장이...

2526이후 표승주 원하는 팀 있다면 정관장과 원만한 협의후 싸트로 데려가는 방식은 가능

완전히 막힌것은 아니기 때문에 표승주 실업에서 뛰면서 준비한다면 가능하지만

남정훈 인터뷰에서도 말했듯 은퇴 의사가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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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 채선아

팀에 합류하긴 어려운듯

역할 할 수 있는 선수 찾고 있음

 

한유미 합류 효과?

선수들과 대화하는 역할

여자지도자 없었던 팀

장소연감독에 한유미 코치까지 영입하며 선수들과 소통 역할도 기대

이숙자코치 정관장 있을 때 보니

아무래도 남자코치와 대화하는것보다는 좀 더 편해하는 선수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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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스폰서

스폰서 하려는데는 있지만 

도드람 기존 계약 규모 맞추기 어려워서

스폰서 규모 낮추면 다시 끌어올리기 어려움

현재 규모와 비슷한 규모를 원하는데 그 규모 맞춰줄 기업 나타나지 않음

 

신한은행?

대표팀 메인스폰서 (여주쌀 서브스폰서)

v리그 후원 소문 돌았는데 최근 KBO 연장계약 발표

야구-배구 모두 후원 불가능하진 않지만 계약규모상 가능성 낮아보임

 

스폰서 계약은 가능함

규모가 문제

 

우승벌금형태는 플랜C~D정도

건강한 방식이 아니기 떄문에 

플랜중에 있긴하지만 적극적으로 꺼내려고 하는건 아님

 

규모는 보통 3년 100억 정도

기업입장에서 크지 않다고 생각할수있지만 경제상황상 어려움 있음

 

대방건설 이벤트 스폰서 하는거 보면 관심있는지?

v리그 경기장 보면 구단이 받는 스폰서들 많아짐

배구종목이 과거에 비해 많이 알려지며 서브스폰서 엄청 많아짐

서브스폰서는 차고 넘침

문제는 타이틀 스폰서

대표할만한 규모를 가진 스폰서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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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노트까지는아니지만

남자부 보강 원하는 팀 꽤 잘하는 팀

특정 포지션이 아쉬워서 영입(보강)을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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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초대석?

너무 바빠서 쉽지 않음

예능도 한다고하니까 더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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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드랲

2명이 관심 받고 있음

여자부 이지윤 아마 1순위

남자부 윤경 아직 결정 전, 나오면 1순위

물밑에서 작업하는 팀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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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실업배구 프로팀 출전

그간 기회 없던 선수들 출전하는데

일부 팀들은 경기 나갈 선수 부족해서 사실상 주전급들도 나갈수밖에 없는 상황

개막 기다리는 팬들은 단양 실업대회 가면 볼 수 있을듯

 

외국인선수, 대표팀선수 제외되다보니

남녀부 "이 선수가 나와?" 하는 선수도 있을 듯

손발 맞춰야하는 이적선수도 있고

 

컵대회 이전에

이야기 많이 나온 고민지 등 테스트 할수있을듯

황연주도 모마도 없으니 뛰지 않을까 싶기도 함

 

실업대회 승패 프로팀이 지면 어쩌냐 걱정 있었는데

이제는 찬밥더운밥 가릴 처지 아님

오히려 그런대회 나가서 눈에 띄는 실업 선수 스카우트도 가능

프로팀들의 생각도 좀 더 전향적으로 변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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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소식

케이타 한국 와있음

필리핀에서 열린 AVC챔피언스 우승 후 관광차

자계되면 복귀하겠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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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계이야기 나와서

빠르면 1,2년 늦어도 3,4년 내에 자계전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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큽스 해설위원

한상헌이 취재해야

알아본다고 했는데 당시엔 정해진거 없었고

2주정도 지나고 있으니 알아오라고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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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우조

브라질출신 선수

브라질출신 감독 많은데

타점 좋고 퀵오픈 공격 능력 좋아서 안정적 카드로 보고 있음

우카 인사이동 있어서 인터뷰 못함

 

다음시간에 선수 선발 배경 전반적으로 파악해서 이야기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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