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훈이 기사에 썼는데 하면서 지난주 오해원 김효경 욕좀 먹음
표 하고싶은 이야기 거의 다 했음
워낙 조심스러워 해서 기사 사전에 점검
기자 자존심 문제로 잘 안하는 경우 있는데
첫기사는 검토 없이 하고 두번째 기사는 확인 후 송출
제도 관련 이야기로 3부작 생각했으나
표 부담감 때문에 2부작으로 (배구계에서 영 떠날거 아니니까)
두번째 기사 전에 확인하고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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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은퇴 막아야하는 선은 있어야 하지 않나
정관장-흥국 모두 마지노선이 무너지며 젊은나이에 그만두게 된 것 아쉬움
1년뒤에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보유권 정관장이라 어려울 듯
제도가 바뀌어서 없어지면 모를까
제도가 1년만에 바뀌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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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유예등 선택 기회 있어야
배구는 자동 FA라 선수에게 독이되는 경우도 발생
몸값 올랐는데 여자부 아직 1억
올시즌 사실상 전원 A등급 (이다현 C등급이지만 사실 A로봐야)
2억~2.5정도로 올려야 조금 더 자유롭게 이적할듯
자유계약인데 자유가 아닌
구단 의지가 있어야 바뀔 수 있음
1억 - 주전급 1억 받는 선수 없음 다 그 이상
선수들 몸값 오른다는 변명아닌 변명 구단이 대는데
남자부 보통 2.5에 맞추고 있음
금액 올리면 그 금액에 맞춰서 누군가는 또 피해볼수도
차라리 FA3차 이상이면 C등급으로 보상 없애는 등의 제도 고려필요 (표 FA 4번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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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에 대한 이야기 빠지지 않는데 공론화 어떻게?
계속 이야기해서 코보에 압박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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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
남정훈 조만간 인터뷰 계획
안타까운점은 86년생이지만 리시브, 디그 수비 1위
몸값 1.5로 후려치기 당한 상황
안타까움
왜 도공이 틀드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기사 작성함
선수 본인도 이대로 은퇴하고 싶지 않다
수정한다면
몸값낮춰서라도 도공에 남겠다 썼는데 도공에서 연락왔는데 그러진 않았다고
스앤플에서 은퇴 가능성 본건 임명옥 맞음
구단-선수 선수생활 더 해야한다는 생각에
김종민감독 전 구단에 전화해서 명옥이 데려가달라
선수 길 열어달라고
팬들이 임명옥 표승주 비교하며 구단 평가하는데 성격이 조금 다름
임명옥 - 팀 사정상 계약 하고 싶어도 못함
표승주 - 정관장은 하고 싶은데 정관장에서 뛰는거 거부한 상황
표승주 - 본인 의지와 동떨어져서 은퇴한건 사실이지만 정관장이 그건 아님
표승주 - 정관장으로부터 구체적 금액 제시 못받은거 맞음
정관장 - 뛰겟다고 해야 금액을 제시함
3억에 준하는 + 조금 얹어진 금액 생각
그러나 표승주 사트 언급하며 제시 못함
누구를 욕하고 욕하지 않고가 본질은 아닌듯
제도적 미비가 가장 큰 문제
재도전 기회 있어야하는데 제도상 1년간 프로팀 못뛰는 상황
임신 언플관련... 정관장 쓰레기?
정관장에서 흘러나온건지는 확인 안됨
몇몇기사에서 이야기 나왔는데
표승주 둘러싼 소문이 지난시즌에도 기혼선수라 자녀계획 관련 떠돌기는 했는데 정관장이 했는지 확인은 안됨
어디서 듣고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정관장 측에서 했다고는 확정지을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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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 가임기 겹치기 때문에 포기하고 뛰는데
그 이야기 때문에 가장 많이 울었다고
선수입장에서는 속상했고 더 뛰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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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야농 35세 이상 무보상
배구 개정의지 있는지?
최근 농구 오세근 이적관련 유사사례
무보상은 아니고 보상선수가 없는 형태
임명옥 FA데려가려고 한 팀 있는데
연령때문에 2~3년 후 트레이드 가치때문에 영입 어려움
보상 없으면 1.5로는 못데려감
틀드 가치 떨어지지만 기량 좋은 선수 무보상으로 뛰고싶은팀 선택할 수 있는 제도 보완 필요
선수들도 나이드는데 1,2년이라도 더 뛸수있는 선수 능력있는데 본인의사와 반해서 벌어지는 제도 방지해야
구단 욕심하고도 맞물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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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인 IBK도 힘든 입장
샐캡 초과상황, 육서영 FA계약
틀드, 방출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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