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여배) 세자르호 '캡틴' 박정아 "세계선수권에서 후회 없는 경기 하겠다"
1,052 7
2022.09.12 00:13
1,052 7
출국을 하루 앞둔 10일 '뉴스1'과 통화를 가진 박정아는 "8월부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진천선수촌에서 준비를 열심히 했다"며 "선수들끼리 후회 없이 하고 오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 동안 준비했던 것들을 코트에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세자르 감독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잔 범실을 줄이고 좀 더 빠른 패턴 플레이를 주문했다.

박정아는 "감독님께서 빠르게 움직이면서도 강하게 공격할 것을 강조했다"며 "서브 미스와 같은 어이없는 범실을 줄여야 한다고 훈련에서 여러 차례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김연경(흥국생명)이 대표팀을 떠난 뒤 새 주장이 된 박정아는 캡틴의 무게를 느끼고 있다.

그는 "나뿐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태극마크의 무게를 느꼈을 것"이라면서 "힘든 부분도 있지만 동료들과 같은 마음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진천선수촌에는 반가운 손님도 왔다. 전 대표팀 주장인 김연경이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천을 찾은 것.

박정아는 "(김)연경 언니가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한 것을 잘 알고 있으니 세계선수권에 가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코트에서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긍정적인 결과도 따라올 것이라고 독려해 줬다"고 전했다.

VNL에서의 패배는 선수들에게도 좋은 동기부여가 됐다.

세계선수권이라는 큰 무대를 앞둔 박정아는 "무조건 VNL보다 잘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라며 "적어도 1승 이상을 하고 우리가 준비했던 것들을 다 보여주고 올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421/0006328517

팀코리아 화이팅🇰🇷💙❤️✊✊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51 05.27 25,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0,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9,647
공지 알림/결과 🏐25-26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36 25.12.01 7,391
공지 알림/결과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24.09.03 47,1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0723 잡담 "팀 간 이동거리 고려해야" V-리그 주말 경기 확대 방안 논의…KOVO 통합 워크샵 28일 개최[MD춘천] 05.28 237
590722 스퀘어 OK) 우리 팬 어딨어...?💦 부산 한복판에서 팬들 찾아 삼만리 I 이니와 화니의 동네 한 바퀴 ep.2 [OK!TV] 1 05.28 84
590721 잡담 항공) 김형진 진지위 김준호 나갔나봥 3 05.28 524
590720 잡담 흥국) 확실히 다른팀에서 온선수들보면 3 05.28 678
590719 잡담 흥국) 비시즌 훈련 왔다 5 05.28 374
590718 잡담 도공) 오늘 국대 프사 찍었나바 05.28 261
590717 잡담 GS) 이윤신 아포 벌써 재밌음 3 05.28 603
590716 잡담 도공) 그래도 저번 단양대회처럼 도쪽미진이 미들알바 뛸일은 없겠고만 1 05.28 315
590715 잡담 인삼) 우린 왜 7명인거지 5 05.28 730
590714 잡담 여배) 스앤플 Q&A 1 05.28 697
590713 잡담 여배) 스앤플 숲 관련 1 05.28 741
590712 잡담 여배) 스앤플 단양퓨처스 관련 2 05.28 794
590711 onair 남배) 싸커 움직였나본데 1 05.27 694
590710 잡담 여배) 스앤플 국대 예비명단 3 05.27 790
590709 잡담 V리그는 몇 년 전부터 2군 리그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활성화하기 위한 과정이 지난하다. 그래서 최근 나오는 제안이 경기 수 확장이다. 10 05.27 978
590708 잡담 여배) 구솔 현건갔어? 9 05.27 1,236
590707 잡담 현캐) 수봉이 스앤플 출연 다음주로 미루어짐 05.27 379
590706 잡담 신감킴 팬미 예매 오늘이야 6 05.27 625
590705 잡담 여배) 지원 세터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재활이네 6 05.25 1,676
590704 잡담 여배) KOVO, 6월 2일 임시 이사회 개최…SOOP 회원 가입 승인할 듯 3 05.24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