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숨은 천간 < 뭔가 문장 자체로는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확 와닿지가 않네 내 사주는 원국만 보면 좀 치우친 사주인데 지장간까지 다 보면 없는 십성이 없어서 이거를 의미있게 보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