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시켜먹었는데 아무문제 없던 분식집 김밥이 상해서 식중독걸림 약먹어도 안나아져서 며칠 화장실에서 살고 그 뒤로 장이 안좋아졌는데 한달뒤에 좀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치질생겨서 수술해야한대 근데 깁스하고 있어서 안하고 있어..
발레배우면서 많이 늘었다고 선생님+같은 수강생분들한테 칭찬받고 며칠뒤에 다리부러짐 그것도 어이없이 부러짐 아직도 깁스하고 있음
시험치려고 공부하면 남들 멀쩡히 먹는데 급체하거나 장염걸리거나 아니면 매일 평온하던 회사에 엄청 급한일이 터져서 철야하게됨 거의 한달동안 매일 야근함 얘기들어보니까 창립이래 이런 일은 없었대
시험시간 1시간 여유잡고 이동했는데 그날따라 멀쩡한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이 말썽이라 아슬하게 도착+한번도 그런적 없는데 시험장 빌런 옆자리 + 다리는 늦지않으려고 어거지로 뛰느라 또 ㅈㄴ 아픔..
사실 이건 거의 핑계같긴 한데 부러진 다리가지고 공부했는데 하.. 평균 1.5점차이로 떨어짐.. 이건 내탓이 반이긴 한데 진짜 주위환경이 갑자기 안따라줌ㅠㅠ 사실 좀 여유있게 도착했으면 붙었을 것같아서 더 아쉬움 한 번 더 보려던곳에서 문제가 많이 나옴 ㅠ
주말에 절에서 수업듣는거 종강식 하자고 뜻모아서 돈까지 냈는데 갑자기 그 전날 이유를 알 수 없는 몸살+배탈 나서 나만 못감
나만.. 왜 나만 이럼? 더 무서운건 아직 교운기 1년 넘게 남음 뭐가 터지려고 이런건지 모르겠고 걍 갈수록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