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들어서 뭔가 자꾸 돈이 새고 운이 안 좋은 일들 있음;;
예를 들면 이비인후과 가벼운 검진차 간 건데 거기가 비싸고 나름 인기 있는 곳이어서 원래 내던 병원비 보다 두배를 내고 또 예약했음에도 대기를 엄청 했다든가
되게 평범해 보이는 첨 보는 카페에 아아 사러 갔는데 거기가 비싼 곳이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2천원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던가ㅋㅋ
엄마 지인 세탁소에서 내 바지를 망가뜨려놨는데 그게 내가 굉장히 좋아하고 아껴입던 다시 못 사는 디자인의 바지였다든가ㅠㅠ 내가 가진 바지중에 제일 가격 나가는데 내 애착도 제일 많이 있던 바지.. 돈도 안 받기로 해서 비슷한 바지 사려고 내 돈 몇십 또 나감..
지나갈때마다 장사가 안되어보이던 카페에서 쿠폰 나눠주면서 한번만 들어와달라고 하길래 맘이 안 좋아서 들렸는데 쿠폰 적용을 안해서 제값주고 먹었다던가.. 자기네는 몰랐대 카페 바로 앞에서 준거라 다 들었음 몰랐을리 없음 쿠폰 받고 바로 주문
회사에서도 난 원래 출장 없는 업무인데 대전 강릉 울산 출장 잡혔고 갑자기 일이 늘고 골치 아프고
아무튼 이외에도 잔잔바리로 계속 뭐가 있음 난 크고 작은 사건들 없이 무난한 인생 살았고 사주도 무난한 팔자라 했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씩 이런일 생기니까 좀 어리둥절 하는 중
혹시 8월이 금한테 안 좋은가 싶을 정도로ㅠ 내가 신금신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