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당한 집 최소금액은 돌려받을 줄 알았는데, 다른 빌라는 다 받았는데 내가 사는 곳만 택도 없이 적게 돌려받음. 엄마 암수술 2달 간격으로 2번함. 직장 계약직인데 연장 안되고, 중간에 이직 해보려고 했으나 다 실패함. 나도 자잘하게 많이 아픔... 올해 안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