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수 있대서 기대했는데
오히려 수화상쟁인가봄
지금까지 병오년 좋은 거 하나도 모르겠음...
옛날부터 조후 채워주는게 중요하대서
은근 기대했는데 모르겠다ㅜㅜㅜ
신강이고 걍 인생 자체가
남들 안겪을만한 일들 다겪고 살고 빡세서
아직까지 큰 일 없는 것만으로도 다행인가 싶기도..
제발 운이 좋다라는걸 느껴보고 싶어
내가 뭔 로또당첨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평생 당첨운 이런 것도
남들 뽑기만 하면 다되는 수준인 것도 나만 안되고
운이 진짜 없긴 한듯 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