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I 성향이고 진짜 조용히 살고 싶고
아무도 날 신경 안 썼으면 좋겠는데
발표나 돌아가면서 말하는거? 같은 거 할 때
꼭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 것 같은데
뭔가 내가 이야기 시작하면 ㅈㄴ 좌중이 싸늘? 조용?해지는 기분이야
엄청 조용해지고 다 쳐다보는데
이게 도화+망신살 때문에 주목을 ㅈㄴ 받는건지(like 고개 푹 숙이고 있어도 수학문제 니가 나와서 풀어봐라 이런거)
아님 그냥 내 착각인지 모르겠어;;; 근데 착각이라기엔 한 십 몇년째 느끼는 중이야
늘 내가 말 하는 타이밍에 배로 조용해지고
엄청 다들 주목하는 느낌 ㅅㅂ
내 착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