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사주를 보고 왔는데 안좋은 말을 좀 듣고 왔거든
같이 갔던 친구도 심하다고 했을 정도로
생년월일 적고 책같은거 보더니 특정 신체부위에 수술을 2번하게 될거다,
관이 다 깨져서 직장같은 곳에서는 일 못할거다, 남편복이 안좋고 결혼하면 맞고 산다 등
삶이 잘 안 풀리고 하도 답답해서 나름 지역에서 유명한 곳에 갔거든
듣고 나니 사주에서 안좋은 부분만 확대해석 한 것 같기도 한데
저 말들을 듣고나니까 흘려들으려고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 ㅜㅜ
덬들은 사주보러 가서 안 좋은 말들 들으면 어떤 식으로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