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점보러갔다왔는데
들어가서 앉고 이름 말했거든?
그런데 갑자기 너무 춥다고 주변에 혹시 최근에 돌아가신분 있냐고 하시는거야
어머니아버지는 잘 계시고
친척중에도 아직없고
할머니는 30년전에 돌아가셔서 바다에뿌려드렸고
할아버지는 50년전에 뱃일하다 돌아가셨고
외할머니는 40년전에 연탄가스로 돌아가셨고
외할아버지도 50년전쯤 술드시다가 돌아가셨다하고 말았는데
보통 몇십년도 전의 일...나는 얼굴도 본적없는 할머니할아버지일을 아는경우도있남...?
그이후로도 계속 추위에대해서 물어보셔서
혹시 앞으로 일어날일일까봐 걱정 됨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