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들한테 관심받던 삶이 아니었는데 올해 들어서부터 직장내에서 나한테 관심갖는 남자들이 많아지고 뒤로 내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것 같음.. 딱히 옷이나 헤어스타일 변화는 없는데 눈길을 많이 받는 것 같음.. 근데 정작 내 이상형인 구썸남은 나랑 썸 타다 다른 사람이랑 연애하고 계시구요.. ㅎㅎㅎㅎㅎㅎ
나 항상 연애를 짧게.. 1달 밖에 못해보고 끝나 ㅜㅜ
그리고 내년에 캐나다 갈 예정인데 조심해야 할 거 있으면 조언 듣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봐 많은 조언 부탁행!
+) 절교한 절친도 썸남도 보니까 정묘일주던데 정묘일주랑 나랑은 악연인걸까.. 너무 좋아한 나머지 활활 불타 재가 되어버리는 그런 관계같은 느낌..
+) 동네 마다 기운 좀 타는데 이거 개운법 있을까?
특정 동네를 가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기력해지고 힘빠짐..
실제로 어떤 신도시로 이사가고 나서 다 힘들어서 잘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그 집에서 못살겠어서 그냥 1년동안 고향집에 내려와서 쉬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