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파견직 2년차고 6월 말쯤 되면 직계약이냐 계약종료냐 기로에 서있게돼
곧 감사시즌이라 바쁠 예정인데 내가 정말 믿고 따르던 팀장님이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신다네... 우리팀 다 저연차들밖에 없는데ㅜㅜ
이직하려니 내가 준비가 안됐고 버티자니 회사일이 힘들거같아서.. 붙어있어야할지 아니면 나도 나가야될지 고민이 돼
그리고 팀 상황 좋아진다면 언제쯤인지도 궁금해..ㅠㅠ 너무 요즘 멘탈 나가는 상황이라 봐주면 고마울거같아ㅜㅜ!
곧 감사시즌이라 바쁠 예정인데 내가 정말 믿고 따르던 팀장님이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신다네... 우리팀 다 저연차들밖에 없는데ㅜㅜ
이직하려니 내가 준비가 안됐고 버티자니 회사일이 힘들거같아서.. 붙어있어야할지 아니면 나도 나가야될지 고민이 돼
그리고 팀 상황 좋아진다면 언제쯤인지도 궁금해..ㅠㅠ 너무 요즘 멘탈 나가는 상황이라 봐주면 고마울거같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