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에 연애운 좋다고 들었는데 집-회사 반복인 집순이라 뭐래;;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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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조회 수 297
연초에 인터넷으로 대략적으로 사주봤는데
4~5월에 새로운 인연, 특히 연애쪽으로 트일꺼라고 해서
1월부터 엄마 가게에서 혹사당할 정도로 집-직장만 다녀서
뭐래;; 하면서 걍 넘겼어
근데 3월에 갑자기 직원이 그만두고
4월에 엄마 또래의 새로운 직원분이 들어오셨는데
그분이 나를 엄청 마음에 들어하셔서
조카 소개시켜준다고 추진 중이야....ㅋㅋㅋ
지금까지 엄마 또래의 직원분 많이 있었는데
나를 이렇게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도 신기하고
조카분이랑 나랑 성격이랑 성향이 너무 잘 맞을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셬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술, 담배 하는 사람은 극혐에
키 175센티는 넘어야 하는데
조카분이 다 해당되는 것도 넘 신기.....
암튼 사주상으로 2년 후에 결혼운 들어온다는데
시기도 얼추 맞아서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