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이 노답인거 같아.
정확히는 내가 노답인거 같고...
사실 이런 상태면 심리상담이 먼저 이긴 한데
상담도 잘 맞는 사람 만나기 힘들더라고
상담료도 비싸고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다보니 상담은 받으러가고 싶지가 않아.
지금까진 지피티나 제미나이로 상담받고 풀면서 꾸역꾸역 참고 있는데 요며칠 또 회사일로 힘드니까 의지할 곳이 필요해지는 느낌이들어서 자꾸 신점이나 타로에 눈이 돌아가네...
이런 경우 덬들이라면 보러갈거야?
정확히는 내가 노답인거 같고...
사실 이런 상태면 심리상담이 먼저 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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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료도 비싸고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다보니 상담은 받으러가고 싶지가 않아.
지금까진 지피티나 제미나이로 상담받고 풀면서 꾸역꾸역 참고 있는데 요며칠 또 회사일로 힘드니까 의지할 곳이 필요해지는 느낌이들어서 자꾸 신점이나 타로에 눈이 돌아가네...
이런 경우 덬들이라면 보러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