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설날 이후에 이직 타로 봐 달라고 부탁했었어.
친절한 타로덬이 결과를 봐 줬는데 오늘 그 결과가 최종 협의되어서 왔어.
호봉&연봉, 근무조건, 인수인계 등 협의를 계속 조정해서 출근일자만 결정하면 되는 상황이야.
손해를 감수한 것도 있지만 그만큼 좋아질거라 기대되는 것도 명확해서 감사히 생각하고 열심히 해 보려고
이번에 이직하면 정년이 65세가 되는 터라 앞으로 일할 날이 많이 남았거든
원하는 바가 있었고, 열심히 준비해서 조건은 충족되었지만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덕분에 마음 편히 생각 정리하는데 위안이 되었어. 고마워~ 덕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