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할머니가 신빨이 떨어져서 무당 관두고
살던 독채중에 일부에 세를 받은거
우리 가족은 집주인이 무당인줄도 모르고 그 집에 들어가서 살았어ㅜㅜ
난 평생 살면서 귀신 한번 못봤는데 그 집에서 귀신 엄청 많이 봤었고 가위도 많이 눌렸어 그래서 난 귀신 믿음
거의 붙어 있는 집에서 살다보니 그 할머니랑도 교류 많이 했었는데 할머니 말로는 귀신이랑 접신이 되야하는데 신빨이 떨어져서 그 접신이 됐다 안됐다 한댔음 그래서 무당 관뒀대
그리고 무당이 모시는 신들도 급이 있다고 했고
사람도 거짓말을 하는데 그 신들 귀신도 거짓말을 한다고 했어 그래서 무당이 거짓말 안해도 귀신이 거짓말 할 수도 있으니까 무당말 다 믿지 말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