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탓도 있겠지만 서류도 계속 탈락하고
진짜 어렵게 얻은 면접도 떨어지고
진짜 살기 싫어진다 앞으로 희망도 안보이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고
근데 또 강아지땜에 .. 참 억지로 살게되네
올해 13살인 우리강아지 나없으면 누가 잘 돌봐주겠나싶고
진짜 펑펑 울다가 갑갑해서 여기 글 써.. 이 글 보는 덬들한테는 미안해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참 인생 파란만장하게 사네
진짜 어렵게 얻은 면접도 떨어지고
진짜 살기 싫어진다 앞으로 희망도 안보이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고
근데 또 강아지땜에 .. 참 억지로 살게되네
올해 13살인 우리강아지 나없으면 누가 잘 돌봐주겠나싶고
진짜 펑펑 울다가 갑갑해서 여기 글 써.. 이 글 보는 덬들한테는 미안해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참 인생 파란만장하게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