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여고 삿포로는 가을에 한번 가봄
난 호텔가면 욕조에서 몸 푸는거 좋아함 거의 매일 함
하나는 삿포로역 바로 옆이고 총 58만원
하나는 오도리공원 옆이고 대욕장 있고 총 74만원
16만원의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이 들면서도 방에서 하면 되지않나 싶다가도 아 그래도 온천물이겠지 포기하지말자 했다가 5박에 16만원이면 매일 온천 요금으로 3만원이 넘는데 넘 비싸다 싶고ㅋㅋㅋㅋㅋ
삿포로 역 옆에꺼가 사람들 장점이라는게 조식이 맛있대ㅋㅋㅋㅋ
덬들 같으면 어떨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