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억개 브이로그 3조 5천개 릴스 1천 8백만개 보고 단단히 준비된 상태로 갔거든? 근데 너무 빠삭하게 알고가니까 감흥이 덜해. 브이로그에서 봤던 풍경 블로그에서 봤던 길<<이렇게 돼버리니까 뭔가 허무하더라. 서프라이즈(p)가 없음 이쁜줄은 대충 알고있었는데 진짜 이렇게까지 예쁘네! 하는게 없어. 그래서 이제는 엄빠 모시고 가는 여행 아니면 적당히만 알아보고가. 머리속에 적당한 여백이 있어야 여행지에서 직접 채우는 재미가 있는듯
잡담 예전에는 여행지 공부 겁나 빠삭하게 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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