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국내외 여행 자주 가는 편인데 저번에 엄마랑 대마도 갈때 시간이 애매해서 토요코인에 모셔갔거든. 그날따라 방을 전망 좋은데 배정해준데다가(시티뷰가 하프 오션뷰였음) 토요코인의 그 조식이 엄마한테 잘맞았던 거. 그리고 키가 작으셔서 토요코인 그 작은 욕조가 딱 맞.... 그러다 이번 연휴에 급하게 부산 갈 일 있어서 가는데 부국+연휴 등의 이유로 모텔밖에 없길래 그냥 울산에 잡았었어. 엄마아빠 모두 대만족... 트리플룸이 일반 토요코인처럼 작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심...
나중에 일본 갈 때도 이런데 가자고 하셔서 조금 슬퍼졌다... 그간 좋은데 잡으려고 그렇게 애를 썼는데...ㅠㅠㅠ
+ 부모님 모시고 국내여행 갈 때는 최대한 큰 호텔로 가지만 가끔 불가피한 경우가 있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