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 제주도 날씨 너무 좋고
여행하기 딱 좋았어!!
어쩌다보니 매년 제주도 다녀왔는데
역시 렌트하고 여행메이트(동생)랑 같이 가니 제일 좋더라^^
1일차
여긴 행원해변 근처인데 노을지는게 진짜
너무 예뻤어!!!!


2일차 용눈이오름
한 20분?이면 오름 정상까지 가고
금오름처럼 경사가 별로 없어서
편히 가기 좋았어
무엇보다 날씨가 좋으면
우도, 성산일출봉 등 다 보여서
꼭 가보는거 추천
바람불면 갈대소리가 나서 좋더라
내가 갔을땐 말 몇마리 방목되어 있어서
말똥 있었으니 조심~~

송당동화마을
여름에는 유럽수국이 엄청 예뻤는데
지금은 다져서 살짝 아쉬웠어ㅠ
인공폭포안에서 찍어보니 뭔가 이국적이더라
천지연폭포
입장료 이천원이고,
청소년(만24세)은 천원이야
간단히 산책 하기 좋았어
야간개장도 해

외돌개
천지연폭포 근처에 있어
새연교
오후6시 쯤 되니 해가 수평선 아래로 넘어가더라고
실제로 보면 더 예뻐
여기도 천지연폭포랑 가까워
(차로 2분)


3일차
산방산
용머리해안 갈려고 했으나
밀물로 출입통제ㅠㅠ
산방산 근처 절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어

공항근처 시간남아서
이호테우 해변에서 노을 구경했어



어디든 화장실, 주차장 있어서 관광하기 편했어
제주도 음식점은
칼국수연구소,번네식당,우진해장국추천하고
올레매일시장 올레회센터에서 딱새우회랑 고등어회 먹어봐
고등어회 하나도 안 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