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시기는 11월 중순에 가는거고
자차 가져갈건데 숙소는 우선 순천역 근처가 맘에 들어서 잡아놨어!
우리동네(경기도)에서 아침 8시쯤 출발하면 11~12시 사이에 순천 도착할 것 같아
원래 계획은
12시 점심
1시 문화의거리 넘어가서 (은행나무 예쁘더라구) 길거리 구경 좀 하다가 카페도 가고
3시 체크인 하고 (시간 빠듯하면 체크인 패스하고 3시에 바로 순천만으로 넘어갈 것 같아)
4시 순천만습지 도착해서 일몰도 보고 좀 구경하다가
6시 저녁
7시 숙소 와서 쉬기
다음날
9시 국가정원
12시 점심
2시 집으로 출발
이거였는데 찾아보니까 스카이큐브가 있더라고
차라리 첫날에 점심먹고 국가정원 넘어가서 구경하다가 스카이큐브 타고 순천만 다녀오는게 나을까?
너무 빡쎌 것 같기도하구ㅋㅋㅋㅋ
그 다음날에는 올라가는 길에 선암사나 낙안읍성을 갈까?
근데 사실 선암사 낙안읍성 둘 다 그렇게 끌리진않아서ㅠㅠㅠㅠ 선암사는 좀 고민이야!
순천 가는게 순천만이랑 국가정원 보려는게 제일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