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준비과정이 조오오오나 길어서 결국 제대로 된 거 하나도 못 보고 답답해서 돌아나왔어옆에서 기다리던 외국인도 나랑 눈 마주치고 쏼라쏼라하더니 투 롱 어쩌고 하면서 먼저 가버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