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에 가고
첫날 오전 8시 출국 막날 오후 16시 출국이라 꽉채운 일정이야
1.
1일차 삿포로역에서 놀다가 조잔케이 료칸
2일차 삿포로 복귀, 역 근처 숙소에 짐맡기고 오타루
3일차 비에이투어
4일차 쇼핑하고 휴식
2.
1일차 공항에서 바로 짐 호텔로 보내고 오타루 직행, 숙소는 스스키노 쪽으로..
2일차 비에이투어
3일차 조잔케이 당일치기
4일차 쇼핑하고 휴식
아니면 4일차 오전에 오타루 넣는게 나을까?
엄마가 눈 보는거 좋아하시는편이라 료칸을 꼭 가고싶은데 저녁에 할게 없다는게 문제같음... 계획 짜고있는데 짤수록 다 애매한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