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나서 바로 다음날 중국가서(그때 비행기표 알아보는데 젤 싼곳이었음) 10일 있다오고
귀국해서 일주일동안 짐 꾸려서 유럽 두달 감
이때 너무 한국 들어오고싶은거야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근데 이미 다음 비행기표도 사놨어서 또 울면서 태국을 감
치앙마이 한달살기를 함
너무 한국가고싶었어 .. 귀국날만을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귀국하는데 인천공항에서 느꼈던게
내가 돌아올 곳이 있어서 여행을 좋아했던 거구나 라는거엿어..
물론 한국에서 또 3개월 뒹굴거리다 좀 쑤셔서 또 한달 여행 했지만 ㅋㅋ
그래서 내 최적의 여행 비율을 알아냄 3개월한국1개월해외 ㅋㅋ
분기별로 이렇게 사이클 돌리는 삶 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