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거
이것부터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힘들어져 설렘이 있어야 하는데 아 그럼 몇시에 일어나야 하지? 언제 나가야 하지 이 시간까지 일어날 수 있을까 너무 일러서 괴로운데.. 싶어지는 순간부터 여행에 대해 아 귀찮네 힘드네 다음에 갈까 이런 생각들이 점점 커져서 결국 미루다가 그 여행에 흥미가 사라져
난 지금 서서히 진행되는 중.. 여행에 대한 설렘보다 밖이 밝아지지도 않았는데 일어나서 준비하는 게 이제 힘들다 너무 피곤하고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가야지 생각하면서 부지런 떨고 있어
지금 아니면 안된다 이제 이렇게 생각해야 겨우 나가져
다음에 가자? 절대 안가져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