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차로 갈거고
아빠칠순 겸사겸사 가는거고
엄빠 여행취향을 잘 모르겠고
아빠는 항암중이라 날것이랑 매운음식은 못먹어 오래걷기도 어려울듯
엄마는 걍
입맛 매우 까다로와서 물에빠지고기 안됨 소고기 안됨 양식 느끼해서 싫음
유제품도 싫음 임
뭘해야할지 막막하다
일단 아빠가 바다보고싶다구해서 가는거라 바다는 보러갈듯ㅠ
아빠칠순 겸사겸사 가는거고
엄빠 여행취향을 잘 모르겠고
아빠는 항암중이라 날것이랑 매운음식은 못먹어 오래걷기도 어려울듯
엄마는 걍
입맛 매우 까다로와서 물에빠지고기 안됨 소고기 안됨 양식 느끼해서 싫음
유제품도 싫음 임
뭘해야할지 막막하다
일단 아빠가 바다보고싶다구해서 가는거라 바다는 보러갈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