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3박4일로 후쿠오카 가
후쿠오카는 처음이고 남편이랑 아이(38개월)랑 가는데 이제 막 일정 짜려고 하는 중인데
후쿠오카는 작아서 별로 볼 거 없다고 근교랑 묶어서 가는 게 많더라구!
첫 날 도착이 오후 12시 반이고, 마지막날 비행기는 오후 2시인데 근교를 넣을까 말까 엄청 고민이네
생각하는 근교는 다자이후 정도인데 애랑 가기 괜찮을까?
애를 위한 여행지로는 캐널시티 분수(평소에 분수 매니아..)랑 호빵맨 박물관 정도 생각하고 있고..
마린월드는 살짝 고민 중이야 수족관 재밌어 하긴 하는데 크게 막 호응은 아닌지라..
아이랑 후쿠오카 가 본 덬들 어땠는지 댓글 주면 진짜 고마울 것 같아! 글 삭제 절대 안하니..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