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계획형이고 자료조사 빡세게 하고 외국어가 되서 같이 가면 주변인들이 버스탈 수 있긴 한데
내가 여행 빡세게 다니는 편이고 하루에 최소 2만보에서 많이 걸으면 2만5천보까지 매일 다니거든
그 이야기하면 다들 기겁하고 같이 갈 생각은 안 하시더라
그리고 매번 올해는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는데 요상한 곳만 다녀서 다들 같이 갈 생각도 못하긴 함
내가 여행 빡세게 다니는 편이고 하루에 최소 2만보에서 많이 걸으면 2만5천보까지 매일 다니거든
그 이야기하면 다들 기겁하고 같이 갈 생각은 안 하시더라
그리고 매번 올해는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는데 요상한 곳만 다녀서 다들 같이 갈 생각도 못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