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치치들은 각 2700엔? 정도 하는거 같았고
영화관 구경 갔더니 아직 치이카와 영화 굿즈팔아서 볼펜이랑 팜플렛책 삼!
인형은 그냥 중고샵갔는데 봉지 안뜯은거 팔아서 사옴ㅋㅋ
한국에서 품절된거라 못샀는데ㅠ 감동적 
캐널시티에 커비카페가서 굿즈 새로 나온거 다 지름!
보냉가방, 인형들, 보틀! 참고로 카페 음식은 맛없어서 굿즈만 사옴
무인양품 잠옷 잘 입었는데 새로 민트초코 컬러 나와서 샀고
룸스프레이 가을컨셉? 향 넘 조아서 삼.. 한국에는 안들어올거같어
그외에 검은 파우치도 신상이래서 샀는데 꽤괜이고 도시락통이랑 버건디 도시락가방! 나머지는 바움쿠헨이랑 커피젤리,차,면 밀키트!

다이소는 사실 이거 찍고 나가서 더 샀는데ㅎ 암튼 도시락용품들 다수랑 수면양말이랑 담요, 태닝키티 소품함 있어서 사봄

도시락 싸고 다녀서 맥스밸류에서 잔뜩 사옴! 과자는 별로 안땡겨서 쌀과자만 샀으
이번 여행의 레전드 맘에 드는 계란말이컨셉 도시락ㅠ 귀염터짐.. 전자레인지도 가능해서 좋구 그 밑에는 천 면끼리 붙는? 도시락 보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