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착잡한 느낌..?
아부지 첫 해외여행이 2년전 가족여행이였는데 너무너무 좋아했거든
또 돈 모아서 해외로 가족여행가자고 계속 말하고
엄마랑 단둘이 특가로 중국여행도 다녀오고..
좀 살만해지니깐 가버려서 쫌 먼가 마음이 그래
올 초에 아빠보내고 이번에 첫 가족여행으로 일본가는데
여행 계획세우는데 아빠 데려가면 좋아했을 게 뻔해서 한숨만 나오넹
아부지 첫 해외여행이 2년전 가족여행이였는데 너무너무 좋아했거든
또 돈 모아서 해외로 가족여행가자고 계속 말하고
엄마랑 단둘이 특가로 중국여행도 다녀오고..
좀 살만해지니깐 가버려서 쫌 먼가 마음이 그래
올 초에 아빠보내고 이번에 첫 가족여행으로 일본가는데
여행 계획세우는데 아빠 데려가면 좋아했을 게 뻔해서 한숨만 나오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