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에서 동대구 집에 가는 공항 버스 예약 해놨었는데 예상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고 오늘따라 입국수속도 밀려서 예약 버스 못 타고 취소 했는데 버스 다 매진이라서 부산역까지 택시 타고 감 부산역에서 ktx 탔는데 지연이었거든 호실을 잘 못 타서 앞으로 가려는데 역무원이 청소해야된다면서 내리래 곧 출발해야되는데 내려서 호차까지 가서 탐 엄마 거기서 일본인이 28인치 되는 캐리어를 안까지 들고 타서 못 지나가니까 엄마 화냄 나도 거기 눈물나고 짜증냄 내일 출근만 아니었어도 ㅠㅠ 후회녀 적립중
잡담 여행 마지막날 일정 꼬여서 엄마한테 화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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