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보려고 했는데 얼마전에 입장료 생겼다고 해서
큰 돈은 아닌데 원래 공짜였다가 생겼다니까 약간 망설이는 중임ㅋㅋㅋㅋ
둘 다 맥주를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고
여행 중에 시내 근처에서 뭐 할 거 없나 보다가 있길래 일정에 넣으려고 했었어
10월 말이라 비에이,후라노,샤코탄, 오타루는 가도 의미없을 거 같아서 안 갈거고
노보리베츠에서 1박 할거고 모리와야마 가서 야경 구경하는 것도 일정에 있음
맥주 박물관 추천하는지, 그 외 다른 거 추천할 거 있다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