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여름에 안더운 곳으로 가고싶은데 에든버러가 시원하다고해서 생각중이거든
올 여름엔 스위스 다녀왔는데 그 시원하다는 스위스도 산쪽은 시원했지만 도시쪽은 너무너무 더웠어
런던도 안가봤고 가보고 싶긴 하지만 런던은 좀 덥다고해서 에든버러만 갈까해 어차피 더우면 다니기도 힘들더라고
근데 8박은 너무 긴가? 다들 그렇게 길게 안 있더라
1) 그냥 좀 덥더라도 런던 껴서 갔다오는게 나으려나 근데 그렇게 하자니 8박이 좀 짧은것 같기도하고
2) 스카이섬 투어를 하면 괜찮을까? 근데 스카이섬 투어는 한인투어가 없는것 같더라고 영어 잘 못하는데 영어투어 따라다녀도 되려나
어떤 게 좋을지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