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치토세 공항 오전 10시 도착. 첫날에 노보리베츠 료칸에서 1박할 예정이라 역에 짐 맡기고 시내 구경 하다가 오후에 료칸으로 이동
근데 가족여행이라 캐리어가 많을거 같아서 짐을 다 보관할수있을지 모르겠음 비용도 커지고 해서 바로 료칸으로 이동하는게 나은지 모르겠네
2일차 : 다시 삿포로로 넘어와 호텔 숙소로 이동 후 짐 맡기고 오타루로 이동 오타루 구경 후 저녁쯤 호텔로 복귀
3일차 : 비에이 일일 투어
4일차 : 오후 2시 출국이라 다른 일정없이 바로 체크아웃 해야할듯
이대로 괜찮나...? 료칸 숙소 일정대로 냅둬도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