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건 발리인데
호주인들이 거의 자기들 식민지처럼 여기고 있다고 느낌
현지사람 엄청 깔보고 하인처럼 대함
그동네 고급 식당이나 클럽들은 현지인들 아예 출입도 안되는거 알아? 이런덴 대부분 호주인이 주인이고 유럽인 주인들도 있음
현지에서 사귄 친구 그동네 지역 유지급 부자고 예쁘고 잘 꾸몄는데
현지인이라 클럽 입구에서 막혀서 내가 나가서 데리고와야했음
이외에도 듣기로는 징집 피해온 러시아인들이 거의 마을하나 차지하고 현지인 못들어오는데도 있다고 했고
굳이 발리 뿐만 아니라 태국 섬들도 이런경우 많음
이쪽은 호주인보단 거의 유럽인들
걍 그 섬 주인이 자기들인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