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가는데 나는 오사카 유경험자고 친구는 처음임 근데 둘 다 usj엔 큰 관심 없어서..
오사카 시내 위주로 2박3일 놀다오는게 목표!! 숙소는 난바
1일차
간사이 10시 도착
난바 - 점심 이치란 + 신사이바시 쇼핑 + 카페
하루카스 300 - 일몰~야경 구경
다시 난바 넘어와서 저녁 오코노미야끼
2일차
우메다 - 오전 쇼핑 + 점심 스시 + 햅파이브 관람차
나카자키초 - 카페
츠텐카쿠 - 해질때쯤 가서 거리 구경 + 저녁 식사
난바 - 도톤보리 크루즈 + 돈키 쇼핑
3일차
숙소 근처에서 브런치 먹고 공항 출발 (2시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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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중인게
1. 오사카성 갈말 / 원랜 2일차 오전에 오사카성 갈랬는데 8월엔 다들 덥다고 말려서 뺐음ㅠㅠ
2. 하루카스랑 츠텐카쿠를 양일 나눠서 가는게 동선 낭비일지? 2일차에 주유패스 모아두는게 나을거같고 1일차 너무 일정 많으면 피곤할거같아서 지금처럼 잡아뒀는데 뭐가 나을까ㅠㅠ
3. 간사이 2시 출발 비행기인데 이러면 오전에 뭐 하나정돈 할수있을까..? 키타하마를 갔다온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