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한 4년동안 부산 송정 계속 갔었고
호텔도 한 호텔에 꽂혀서 계속 갔었어
물론 거기 내가 좋아하는 수영장이 있고 이쁘고
시설도 너무 컬러풀해서 (이렇게 말하면 아는 사람 있을지도 모르겠네) 맘에 들고
그래서 간것도 있는데
송정 자체가 가는길은 좀 험난하지만 일단 가고나면
진짜 한적하게 너무 잘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고
물론 4년동안 5번 갔는데 1번 빼고는 다 5월에 간거라 한적했던 거더라고
중간에 1번은 8월에 갔었는데 ..ㅎ
8월은 아무리 송정이어도(?) 사람 많더라
해변열차도 예약안하니까 못탔고
날씨도 너무 덥고 그래서 거기는 산책하는 묘미가 있는데
산책이 불가.. ㅋㅋㅋ
그리고 해외도 근래에 갔던 해외가 다 태국 방콕이고
그런데도 또 태국 방콕 가고 싶어.. 일단 올해는 다녀왔기 때문에
내년에 갈 생각 하고 있지만.. 내년에.. 방콕.. 가고싶다..
한번은 파야타이 숙소 한번은 아속 숙소 잡았는데 둘다 좋더라!
이번에 가면 파타야나 끄라비 가고싶기도 한데
그냥 방콕 도심을 즐기고 싶기도 해
일단 숙소가 저렴한데도 엄청 휴양지 스타일(?) 인게 매력적인 것 같고
주변에 야시장 재즈바 마사지 맛집 카페 즐길거 많은 것도 매력적이고
뭔가 도시같지만 시골같은 매력이 있고 그래..
덬들의 또간여행지(?) 는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