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열흘정도밖에 안남았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보는게 목적이라 숙소도 그냥 경기장 코앞(서귀포)에 잡았어.
렌트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안하고 그냥 대중교통타려구!
1일차 > 공항도착 > 귤귤스토어(택시이동/제주미피사고싶음...) > 동문시장가서 소품샵, 점심... 먹거리등 구입 > 용연계곡or제주목관아 구경 > 대중교통타고 중문으로 이동 > 중문에서 간단하게 시간보내기....? > 숙소 이동
2일차 > 오전에 올레시장 가서 카페+점심+근처 바다 구경 > 오후에 경기장
제주공항에서 숙소까지 대중교통으로 진짜 멀어서....ㅎ 중간에 최대한 낑겨넣었는데 괜찮을까?
체력거지라서 저렇게 계획해놓고 반도 못갈수도있긴한데..... 동선은 그렇게 나쁘진않지???
혹시 중문쪽에 구경할만한 소품샵이나 전시, 미술관 이런데가 있으려나?ㅠ 뭐 많이 먹고싶어도 소화가 안되서 구경위주로 다녀야할거같아....!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