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투어 예약했는데 모객 모집 미달로 취소되었어
1일차 숙소도착
2일차 오페라 가르니에 오픈런 하고 파리 주변 거닐기 (에펠탑 근처 가보기) - 바토무슈 타기
3일차 오전 루브르박물관 투어 - 오후 생트샤펠, 콩시에르주리, 노트르담대성당
4일차 베르사유 지베르니 투어
5일차 라발레빌리지, 라파예뜨, 쁘렝땅 마레지구 등 쇼핑하는날
6일차 오전 오르세, 오랑주리 투어 오후 튈르리, 샹젤리제거리, 개선문
7일차 몽생미셸투어 였는데 취소됨
8일차 귀국
스케줄이 이랬는데, 원래 빡센 관광 안조아해.. 그냥 걷고 멍때리고 호텔에 누워있다가 땡기면 나오고
아주 힐링X1000인 여행 조아하는데 그래도 첫 유럽이고 파리니깐 나름(?) 빡세게(?) 잡은거거든?
또 언제갈지 모르는 유럽이니 다른 업체 잡을까 싶다가도
왠지 그냥 유유자적 파리 걷고싶을것 같고 그래서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