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중국어를 잘함 중국회사랑 일해서 중국에 지인도 꽤 있고
혈육이 10월에 상해 출장 잡혔는데 일 끝나고도 상해에 더 있다 올거라고 나보고 생각있으면 같이 가재
상해에서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하래 동선짜본대
난 중국 안가봐서 좋아서 오케이하고 여행카테랑 블로그 뒤져서 가고 싶은 곳 몇 군데 골라서 오늘 말해줬어
근데 자기 다 가본 곳이라고 그냥 커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유유자적하는 게 낫다고 대답하는데 너무 짜증남
사람많아서 지겹대
이렇게 말하는데 아 진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기분 확 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