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안찍음. 그냥 강렬한 기억만 남음..혹시나 해서 후기나 소개사진에 드라이기 찍은거 있나 다 뒤져보는데 없어 ㅠㅠㅠㅠㅠㅠ
일본이니까 파나소닉을 많이 쓰려나..
어느정도였냐면 가르마가 없는 부분에 대면 가르마가 생김. 일자로 쫙. 그정도로 바람이 쎈대 뜨겁지가 않아. 머리 개빨리 마름.
보통 젖음-축축-마르나?-꿉꿉-뜨겁다! 로 마무리 되는데
이건 젖음-말랐나?-말랐네! 로 마무리됨.
축축과 꿉꿉의 단계가 거의 없이 그냥 쫌 대면 마르고 쫌 대면 마르고 시간 겁나 단축. 다인원이 하나로 쓰는거여서 혹시몰라 한개 더 챙겨왔는데
너무 빨리 말려버리니까 하나로도 충분했쥬?
하...사고싶어!!!!!!!!!! 근데 거기가 도쿄가 아니라 또 갈 가능성이 엄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