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담배 길거리에서 진짜 많이 펴서 간접흡연 장난아니었고 지하철도 오래 된건지 시설이 안좋은 와중에 세 정거장밖에 안가는디 정거장마다 소매치기가 있는지 소매치기라고 소리지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같은 칸에서 두번이나 봄.. ㅠ
지금 여행 3주짼데 니하오도 로마와서 처음 들음 ㅋㅋ
오늘만 해도 벌써 두번이나 들었어 ㅋㅋ
유적지도 생각보다 감흥이 없고 투어도 몇 번 했는데 가이드님들이 소매치기 조심하란 말을 엄청 하더라고 ㅋㅋ
더워죽겠는데 사람도 많고 털릴까봐 가방 챙기랴 폰 챙기랴 정신없더라고 ㅠ ㅠ
바티칸투어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