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날 02:10 피치 항공 이용했는데 공항에서 스이카(교통카드)를 잃어버렸어 사실 스이카를 잃어버린건 괜찮은데 스이카에 끼워진 카드케이스와 키링이 내 가수의 굿즈였어서 너무 속상했음 ㅜㅜ
우선 공항 내 직원들이랑 항공사 직원한테도 문의 했는데 당일날엔 못찾고 한국와서 친구들한테 애기했더니 친구가 하네다 공항측에 문의를 해보라고 해서 홈페이지에 채팅상담있어서 문의 함. 문의 했을때 1. 잃어버린 물건의 사진이 있는지 2. 없으면 특징이뭔지 3. 어디서 떨어트렸는지 물어봤었고 답변을 주니 비슷해보이는 물건을 찾았다고 해서 공항 보관소에 오라고 했는데 나는 이미 한국 도착했으니까 혹시 한국으로 발송은 할 수 없나 했더니 공항측에선 안되고 항공사에 문의를 해보라는거야
그래서 피치항공에 문의를 넣었어 하네다 공항쪽에서 알려준 분실문 ID 알려주고 습득해서 ems로 발송 해 줄 수 있겠냐 문의했는데 항공사에서 습득해서 본인들 비행기로 실고 온 모양이야 인천공항으로 습득하러 오면 된다고 해서 바로 공항 가서 찾아옴! (택배발송도 되긴하는데 피치에서 계약 한 곳에서만 발송이 가능하고 4만 5천원이래 그래서 찾으러 갔다옴)
찾아서 너무 기쁨ㅜㅜ
아 그리고 추가로 애기하자면 하네다에선 보관이 2주 밖에 안되서 그 시기가 지나면 경시청으로 옮겨진데 경시청으로 옮겨지면 본인이 찾으로 가거나 안되면 대리인이 수령해야하는데 서류 필요해서 좀 복잡해지는거같아 항공사 문의 하기 잘한 듯! 다른나라나 항공사에서도 이렇게해서 수령이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일본공항에서 혹시라도 물건 잃어버린덬들 포기하지말고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서 후기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