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아무래도 메인이 융프라우니까 보통 인터라켄을 가는데, 이탈리아랑 인접한 지역도 좋은 곳이 많더라
융프라우만큼은 아니지만 관광지로 나름 알려진 곳이 있어
티치노 주의 벨린초나라는 곳인데 3개의 성곽이 유명하대
오늘 티치노쪽 날씨가 고온 경보 떠서 제일 대표적인 카스텔 그란데만 가봤어
그래도 너무 좋더라 ㅜㅠㅜ 요새가 정말 멋있어...
역사나 유적지에 관심없어도 요새에서 내려다보는 마을 풍경 하나로 힐링이라 추천하고 싶음

한국인들은 아무래도 메인이 융프라우니까 보통 인터라켄을 가는데, 이탈리아랑 인접한 지역도 좋은 곳이 많더라
융프라우만큼은 아니지만 관광지로 나름 알려진 곳이 있어
티치노 주의 벨린초나라는 곳인데 3개의 성곽이 유명하대
오늘 티치노쪽 날씨가 고온 경보 떠서 제일 대표적인 카스텔 그란데만 가봤어
그래도 너무 좋더라 ㅜㅠㅜ 요새가 정말 멋있어...
역사나 유적지에 관심없어도 요새에서 내려다보는 마을 풍경 하나로 힐링이라 추천하고 싶음
